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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말 이중표적 항암제 개발기업인 온코파마텍을 흡수합병한 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이 지난 5일 대전 유성구 관평동 대덕비즈센터 5층에 새 연구소를 마련하고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새 연구소는 연면적 267.04㎡로 면역활성, 항산화능력 평가를 비롯해 동물실험 및 세포주 실험이 가능한 첨단기기를 갖췄다. 이를 통해 동물모델을 이용한 항암 및 암전이 억제 효과, 통증 유효성 평가, 세포주를 이용한 세포생존율 및 전이억제 효능 평가 등을 수행하게 된다. 연구소는 유전자분석 시스템도 갖출 예정이며 연구진은 박사급 3명 등 10명으로 짜여졌다.


    2020년 5월 항암제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사명을 온코파마텍으로 변경했으며, 지난해 12월 온코파마텍을 제이비케이랩에 흡수합병 했다.


    장봉근 제이비케이랩 대표는 개소식에서 "제이비케이랩의 약국 전용 '뉴트라슈티컬' 브랜드인 '셀메드'(CellMed) 브랜드의 가파른 성장세에 바탕을 두고 안정적인 항암제 신약 개발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며 "MELK와 BRD4 이중표적을 동시에 겨냥하는 세계 최초의 항암 분자신약 및 면역세포의 활성화를 통한 천연물 면역 항암신약을 조속히 상용화하기 위해 모든 연구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이비케이랩이 지난해 11월 내놓은 세포실험 결과 및 동물실험 예비결과에 따르면 이 항암신약후보물질 단독요법으로는 혈액암·림프암·피부암, 기존 항암제와 병용 요법으로는 간암·난소암, 방사선치료와 병용요법으로는 유방암·뇌암, 유지요법으로는 유방암·뇌암·간암·난소암·대장암·폐암 등에서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회사는 올해 안에 S대학병원에서 삼중음성유방암, 간암, 난소암 관련 전임상시험 효능실험을 마치고 내년에 임상시험을 신청할 계획이다.


    장 대표는 "이 항암신약 후보물질의 잠재적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 의 실험을 진행 중"이라며 "현재로서는 독성이 거의 없고 주사제는 물론 경구약으로도 개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장 대표와 조희재 천연물연구소장, 강혜연 항암제 연구팀장, 차준민 약학박사 등 연구진과 김용준 감사, 김호연 전무, 김태형 상무, 박지억 상무, 서현호 상무, 배미라 이사 등 임원진, 정은주 약학박사, 김영로 학술이사를 비롯한 외빈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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